
Verisk Analytics
소개
Verisk Analytics는 1971년 설립된 미국 기반 데이터 분석 기업(Nasdaq: VRSK)으로, 보험·에너지·금융 분야에 예측 분석과 의사결정 지원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30페타바이트 이상의 독점 데이터(390억 건 보험료·손실 기록, 19억 건 클레임)를 바탕으로 언더라이팅 자동화, 사기 탐지, 재해 모델링 등 핵심 업무를 지원합니다. AIR Worldwide, ISO, Xactware 등 전문 자회사를 통해 글로벌 보험사와 금융기관에 업계 표준 분석 도구를 공급하며, 연 매출 약 30억 달러 규모의 S&P 500 구성 기업입니다.
장점
- 390억 건 보험료·손실 기록 등 30PB 이상의 독점 데이터셋 보유
- 언더라이팅·클레임·사기 탐지·재해 모델링까지 보험 전 과정 커버
- AIR Worldwide·ISO·Xactware 등 업계 표준 자회사 보유로 높은 신뢰도
- 항공·위성 이미지 AI 분석으로 원격 리스크 평가 가능
- S&P 500·Nasdaq-100 구성 기업으로 안정적 운영 기반
단점
- 엔터프라이즈 전용 가격 정책으로 개인·중소기업 접근 불가
- 한국어 UI 미지원, 한국 시장 전용 서비스 없음
- 보험·금융 특화 플랫폼으로 타 산업 적용 범위 제한
- 초기 데이터 통합 및 온보딩에 상당한 시간·비용 소요
주요 활용 사례
- 상업 보험 언더라이팅 자동화 및 리스크 기반 가격 산정
- 보험 클레임 사기 패턴 탐지 및 조사 우선순위 결정
- AIR Worldwide 모델로 자연재해(허리케인·지진) 손실 예측
- 항공·위성 이미지 분석으로 부동산 상태 원격 평가
- Xactimate로 재산 피해 복구 비용 자동 산출
- 보험 포트폴리오 리스크 분산 및 재보험 전략 수립
- 규제 보고 및 보험료율 산정을 위한 통계 데이터 제공
핵심 기능
예측 분석 엔진
30PB 독점 데이터 기반 머신러닝으로 보험 리스크를 사전 예측하고 의사결정을 지원합니다.
재해 모델링(AIR Worldwide)
허리케인·지진·홍수 등 자연재해 시나리오별 예상 손실을 정량화하여 재보험 전략을 수립합니다.
항공·위성 이미지 분석
AI 기반 항공 사진 분석으로 건물 상태, 지붕 재질, 주변 위험 요소를 원격 평가합니다.
Xactimate 손해 산정
업계 표준 도구로 재산 피해 복구 비용을 구성 요소별로 자동 산출합니다.
ClaimSearch 사기 탐지
19억 건 이상의 클레임 데이터베이스를 교차 분석하여 보험 사기 패턴을 식별합니다.
ISO 통계·요율 서비스
보험료율 산정, 규제 보고, 계리 분석에 필요한 표준 통계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360Value 대체비용 산정
실제 클레임 데이터와 다중 소스를 결합하여 주거·상업 부동산 대체 비용을 정밀 추정합니다.
공식 사이트 2026-04-17 검증
영상 가이드

Verisk Analytics CEO weighs in on how the risk assessment firm uses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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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금제 (2026-04-17 기준)
Enterprise
개별 견적 (비공개)
- · 맞춤형 데이터 통합
- · 전담 고객 지원
- · API 및 플랫폼 접근
🇰🇷 한국 사용자 안내
- 한국어 UI:
- ❌ 한국어 UI 미지원
- 결제:
- 확인 필요
- 환불:
- 엔터프라이즈 계약 조건에 따라 개별 협의
❓ 자주 묻는 질문
Verisk Analytics는 어떤 회사인가요?
가격은 얼마인가요?
한국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주요 제품은 무엇인가요?
어떤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나요?
경쟁사 대비 장점은 무엇인가요?
2026-04-17 검증 · 변경 가능